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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이포와 현장실습 중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1학기 재학중인 재료쪽 전공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여름방학에 학교 연계 프로그램으로 8월 한달 동안 진행하는 현장 실습과 하이포 중 어떤 것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됩니다. 다른 인턴이나 실습 스펙은 없는 상황이고, 현장 실습 프로그램은 파워큐브세미라는 기업에서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조언과 현장 실습을 한다면 7월 한달이 비는데, 어떤 것을 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5.20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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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인턴·실습 경험이 아직 없는 상황이라면 개인적으로는 하이포보다 현장실습 쪽을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특히 재료공학 전공이면 실제 기업 현장에서 생산·공정·품질 흐름을 경험해보는 것 자체가 이후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도가 꽤 큽니다. 파워큐브세미 같은 기업에서 한 달이라도 실무 환경을 경험하면 “현장을 이해하는 지원자”라는 강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하이포는 교육·프로젝트 성격이 강해서 도움은 되지만, 기업 경험이라는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7월 한 달은 그냥 보내기보다 기사 필기, 어학, 엑셀·데이터 분석 기초, 반도체·배터리 산업 공부 같은 직무 기반 준비를 병행하면 좋습니다. 특히 생산관리·공정·품질 관심 있다면 반도체 공정 흐름이나 소재 분석 기초 공부해두면 이후 면접에서도 연결하기 좋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첫 실무 경험 하나 만드는 것” 자체가 꽤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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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개인적으로는 하이포보다 현장실습을 더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아직 다른 인턴·실습 경험이 없는 상태라 실제 기업 환경 경험 자체가 훨씬 큰 강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재료계열은 서류에서 “실제 산업 현장 경험” 유무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집니다. 파워큐브세미처럼 반도체·소재 관련 기업 실습이면 생산, 품질, 공정 흐름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이후 자소서나 면접에서도 이야기할 소재가 많아집니다. 반면 하이포는 교육 측면 장점은 있지만 지원자 대부분이 참여하는 스펙 느낌이 강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7월 한 달은 그냥 보내지 말고 기사 필기 준비, 반도체 공정 기초 공부, 자소서 초안 작성, 엑셀·데이터 정리 역량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현장실습 경험과 연결되면 시너지가 꽤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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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다른 인턴이나 실습 경험이 없는 상황이면 개인적으로는 현장실습을 더 추천드립니다. 특히 재료계열은 실제 기업 공정과 생산 흐름을 경험해본 사람이 면접에서 훨씬 강합니다. 파워큐브세미처럼 배터리나 소재 관련 기업 경험은 직무 연관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하이포는 교육 자체는 좋지만 결국 서류에서는 교육보다 실무 경험이 더 강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4학년이면 이제는 직무 경험 한 줄이 더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7월이 비는 경우에는 기사 자격증 공부나 반도체 배터리 소재 산업 분석, 엑셀 데이터 정리 같은 실무형 역량 준비를 병행하시면 좋습니다. 현장실습 경험과 연결해서 자소서 스토리 만들기에도 훨씬 유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하이포를 추천을 드립니다. 현장실습이 아니라 인턴이라면 이를 추천드리지만 하이포와 현장실습을 비교하자면 하이포가 더 스펙이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둘다괜찮네요 희망직무랑산업이조금이라도 일치하는곳을 선택해보세요
- 멘멘토1341176효서전기코사원 ∙ 채택률 0%
자격증 따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대학교를 다니고 계시다보니 현장실습 스펙도 있으면 좋지만 그래듀 서류쪽에서는 자격증이있으면 면접으로 까지 이어지기가좋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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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일단 스펙은 국립대 졸업, 관련 자격증 3개, 어학 IH, 중견 물류 업계 1년 정도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요.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유는 현재는 운영관리쪽 직무를 하고 있는데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겠고 현장 업무 비중이 크다보니 애초에 오래할 생각없이 버틴다는 마음으로 기간을 채우게 되었네요. 운영 쪽 말고 더 큰 기업의 물류기획이나 scm으로 가고싶어요. 혹은 관련 다른 직종 구매나 영업으로 가고싶은 생각도 아주 조금있어요.(사실 이 직무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론 모릅니다..ㅎ) 제 스펙이 눈에띄는 메리트도 없고 그렇다고 많이 부족한 것 같진 않은데 팩트로 제가 대기업 물류 관련 직무로 이직이 가능할 지, 아니면 현직장에서 경력을 쌓을지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꼭 관련 직무가 아니더라도 한 직장에서의 1년 경력은 메리트가 있을까요..? 외국어 역량을 더 키우는 쪽으로도 생각하고 있는데 이 점도 맞는 방향인지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Q. 대학원 휴학
저는 대학원 석사과정에 진학해 한 학기를 다닌 뒤 현재 휴학 중입니다. 원래는 연구생활 자체에는 만족하고 있었지만, 연구 외적인 여러 사정으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휴학하게 되었고, 현재는 복학보다는 취업 쪽으로 진로를 전환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마침 대학원 재학 당시 산학과제를 함께 수행했던 기업에서 신입 채용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해당 기업과 과제를 진행하면서 여러 차례 실무진과 회의를 했고, 관련 교육에도 함께 참여하는 등 기업 및 업무에 대해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이 학력 기재입니다. 현재 학적상으로는 석사과정 휴학 상태인데, 복학할 계획 없이 취업을 준비하는 중이라 지원서에 어떻게 기재할지 고민입니다. 지금까지 다른 기업에는 석사에 대한 학력은 쓰지 않고 학부연구생 때 경험이라고 바꿔 썼는데, 이 기업은 여러 실무진을 만났었고, 산학과제에 대한 설명도 석사를 기재하지 않으면 힘들어질 것 같아서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채용 업무를 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입사 전 문의 메일은 이렇게 드리면 될까요?
친분이 있는 교수님의 랩실에서 파트타임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이번에 새롭게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측에서 입사는 9월 중순에 하되 9월 말까지는 회사와 학교를 왔다갔다하며 남은 일을 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현재 연구원으로 일하는 랩실의 교수님께서, 9월 중순(입사 이후)에 예정된 출장 참여 가능 여부 및 입사 이후에도 자문 형식의 일회성 근로가 가능한지를 여쭤보셨습니다. 이 경우에는 그냥 인사담당자님께 아래와 같은 형식의 메일로 문의해도 되는 걸까요? [문의] 입사 예정자 OOO 입사 및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A회사 B직무로 입사하게 된 OOO입니다. 먼저 입사의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입사 관련하여 몇 가지 확인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어 메일 드립니다. (문의내용) 바쁜 시간 내어 메일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OO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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